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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구디역과 가디역 근방 건물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모아봤다. 볼때마다 참 예쁘다. 구디역 넷마블 사거리 크리스마스 장식 가디역 지하철역 근방 크리스마스 장식. 가디역 근방 건물 크리스마스 트리. 구디역 근방 건물 크리스마스 트리 가디역 사거리 분수대 장식
더 이상 모유가 나오지 않아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됐다. 기념으로 카페 라떼를 주문했다. 내키면 쎄게 아메리카노도 마실 수 있는데, 약하게 라떼로 주문했다. 커피 마실 수 있으니 좋긴 한데 뭔가 아쉽다.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알쓸신잡3, 11화는 서산&당진을 여행했다. 이번화에서는 '마음을 열다'라는 뜻을 가진 개심사가 눈에 띄였다. 화면으로 봐도 근사해 보였다. 단풍도 근사했지만, 건물 자체가 특이했다. 백제 시대에 지어진 연못인듯 네모 반듯반듯한 연못이었다. 무엇보다 특이한건 나무 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기둥이었다. 기둥이든 보든.. 휘어진 채 사용되었다. 2018/12/2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3화 감독판 : 김영하 선생님 추천책 (전 4권) 2018/12/18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보다가 알게 된 의외의 사실 - "공원에서"가 유희열 작품이라는거! 2018/12/15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
오랜만에 왔더니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근사했다. 우와... 크리스마스는 그 자체도 빛나지만, 연말 전후로 여기저기 반짝거리는 장식을 볼 수 있어 좋다.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편에서는 선생님들이 이야기하는걸 보다가 몇가지의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됐다. # "왜 맛있을까" 라는 제목의 책 아침으로 빵을 먹다가 문득 라는 책 이야기를 한다. 그런 제목의 책도 있는가보다. 맛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만. 광고 속 특수 효과 소리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치킨 광고 나올때 바삭바삭한 소리를 내보내는 이유를 알게 됐다. 바삭한 것은 상했을 가능성이 없어서 그렇다고 한다. # 창문 열고 환기를 자주 해야 하는 이유 우리 주변에는 자연방사능이 있다고 한다. 건물에 머무는 한 그렇단다. 그런데 이 자연방사능 때문에 암에 걸린다고. 그런데 이 방사능을 한방에 보내버릴 수 있는게 바로 '환기'라고 ..
벽에 붙은 것도 아니고, 아슬아슬하게 담장 너머에 붙어 있는... 넝쿨 보다가 문득 "마지막 잎새"라는 소설 생각이 났다. 그냥 길바닥 낙엽인데 색이 참 곱다. 지금은 다 떨어져 없을듯. 한 몇주전에 길 가다가 찍었다.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이젠 앙상한 나뭇가지가 더 많이 눈에 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이렇게 예쁜 단풍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늦가을이 선물하고 간 예쁜 풍경이다. 붉은 빛이 참 곱다. 예쁘다.
동생한테 선물을 받았다. 아기 로션과 바스를 돌 축하 선물로 받았다. 동생은 기념일 같은걸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새삼스럽고 고마웠다. 그러고보니 작년에 애 낳고 병실에 책 2권을 사가지고 왔었다. 책 선물도 받았구나. 이게 두번째다. 로션과 바스.. 한동안 안 사고 잘 쓰겠구나. 아기한테도 설명해 줬다.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근사한 풍경들 알쓸신잡3, 10화는 동쪽 부산을 여행했다. 낮 풍경이든 밤 풍경이든 너무 근사해서 꼭 외국 휴양지를 보는듯 했다. 내가 가보지 못한 멋있는 곳을 (잠시나마)(화면으로라도) 구경할 수 있으니..그래서 여행 프로그램을 보게 되는 것 같다. 마치 맛집 투어 구경하듯이. 홍콩에 가본 적은 없는데, 홍콩 야경 비슷해 보이지 않을까? 다른 나라를 구경하는듯 했다. 요트도 있고, 요트 정박장도 있고. 동백섬도 근사해 보였다. 나중에 동백꽃 필 무렵엔 정말 곱겠다. 2018/12/21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13화 감독판 : 김영하 선생님 추천책 (전 4권) 2018/12/18 - [[글]읽기/드라마/ TV] - 알쓸신잡3, 보다가 알게 된 의외의..
